[따뜻하고 흐뭇한 이야기] 어느 이른 아침, 커피가게 > 명언산책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카카오톡친구추가 제임스 SNS마케팅 사용자모임 네이버밴드초대

명언산책

[따뜻하고 흐뭇한 이야기] 어느 이른 아침, 커피가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임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8-28 18:49 조회52회 댓글0건

본문

[따뜻하고 흐뭇한 이야기]

어느 이른 아침, 커피가게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서 있었다. 내 앞에 남루한 옷을 입은 비쩍 마른 한 여인이 커피 한 잔의 값을 치루기 위해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세고 있자 계산대에 있던 직원이 말했다.

저기 있는 빵도 하나 가져 가세요.

여인이 잠시 멈칫하자, 직원은 다시 큰소리로 말했다. 제가 사는 거에요.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 여인은 연신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빵 하나를 들고 나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내가 그 남자 직원에게 말했다. 생일날 그 여인을 위해 빵을 사주다니 멋집니다! 생일을 축하해요!

계산대의 직원이 고맙다는 시늉으로 어깨를 으쓱하자 그 옆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직원이 말했다. 가난한 사람이 오는 날은 언제든 이 친구의 생일이에요. 하하하

그러면...

내가 말을 이을려고 하자 계산대의 직원이 말했다. 저는 그저 그 분이 먹을 것을 살만한 충분한 돈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나는 커피를 들고 나오면서 잔돈은 필요 없다며 말했다. 그것은 당신 거예요.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손님, 하지만 이건 너무 많은데요?"

그때 내가 말했다. 괜찮아요.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Facebook 글 옮김-

>글출처:카스-세상의 모든 명언
>이미지 출처:카스-세상의 모든 명언

https://youtu.be/Ed4LCnnQ6IQ?list=PLfuHPy8uK3gu8QaBF2jt0lryjjFwkTDtUhttps://youtu.be/oKI22bHCZwU?list=PLpQI9c6V1rflve8vaWDVi2RugykkgcIXl

j_0b0Ud018svcxqm9nl5qx7zj_c3nmrn.jpg

명언산책 밴드 바로가기
http://bit.ly/2v2txAw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싱글이되고픈 모든골퍼님 환영합니다
골프레슨 골프용품 골프장정보 골프투어 모든정보 나눌수있는공간입니다
골프에 나이는 없다.
몇 살에 시작하더라도 실력은 늘어난다
▶밴드 바로가기 클릭◀
http://wowgolf.kr/

접속자집계

오늘
102
어제
577
최대
6,038
전체
617,802
그누보드5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http://infonara.me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