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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 급하다. 부디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

작성일 18-02-08 12:03 | 98 | 0

싸움이 급하다. 부디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

충무공 이순신

 

 

공수래 공수거 시인생(空手來 空手去 是人生):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 나옹화상(懶翁和尙)의 누님이 읊은 시, 부운(浮雲) 中

 

 

의술로 생명이 연장될 수 있을지 모르나 죽음은 의사에게도 엄습한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아버지, 왜 죽음을 두려워하십니까? 아직 죽음을 경험해 본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 러시아의 속담

 

 

죽음을 피하기보다 죄를 삼가는 것이 더 낫다.

- 토마스 아 켐피스(독일의 가톨릭 수도자, 신비사상가, <준주성범>[6]의 저자.)

 

 

새는 죽음을 당하면 그 소리가 슬프고, 사람은 죽음을 당하면 어진 말을 남긴다.

- 증자(중국의 학자)

 

 

"죽음은 인생의 종말이 아니다. 생애의 완성이다."

- 성경

 

 

정말 잘 들어두어라.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아끼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목숨을 보존하며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 예수(요한 복음서 1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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